paper reviewed
기다렸던 논문 리뷰가 왔다.
3명 모두 interesting하다고 평함. 하지만, 본문 전반의 대대적 보수가 필요함.
엄청 귀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리뷰어를 통해서 논문이 발전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에 더 올바른 방향으로 빛을 보게 해준 리뷰어한테 이럴 땐 솔직히 고마워하는게 성숙한 과학자인 것 같다.
물론 담당 포스닥은 귀찮아서 죽으려고 한다. 1년 동안 준비했으니...
February 03, 2012
그룹 홈페이지
그룹 홈페이지를 알바를 써서 새로 만들었다. 알바라고 해봤자 학부 학생이어서 그닥 팬시하지는 않다.
http://nest.kaist.ac.kr/index.html
생각보다 홈피를 보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아는 사람 뿐만 아니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선전 광고 효과로는 최고인 듯.
오늘도 할 일이 많다. 학생들 논문 정리, 과제 발표 회의 등등
그래도 아침에 이렇게 혼자 방에서 컴을 두들길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다시 한 번 행복하다^^
February 01, 2012
오랜 만에
페북도 있고, 바쁘기도 바빠서, 여기에 글을 통 쓰지 못했다.
페북에는 아무래도 글 쓰는데 내용상의 한계가 있으니, 앞으로는 여기에 글을 다시 써 볼까 한다.
새해에 10가지 기도 제목이 있다. 이 기도 제목을 놓고, 많이 기도했으면 한다.
세상 일에 치여서 살다 보니, 기도 하는 것이 점점 challenging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January 23,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