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 누르시면 제대로 보여요~
하얀거탑을 재미나게 보는 사람들에겐 좀 재밌을 가상 미니홈피.
초등학교때 순정만화인 '들장미 소녀 캔디'를 보며 감동했던 기억이 있다.
다 늙어서(?) '궁'을 보면서 또 감동하고 있다. 으흑!
역시 난 아직 순수한 소녀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게야! 음핫핫!!

약 십년전에 엄청나게 유행했던 Prada의 핸드백들.
프라다 나일론 핸드백을 진품이던 가품이던 한번씩은 다들 가져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나일론 백 이후에 이렇다할 it-bag이 없던 프라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핸드백 라인이 다시 부활했다!
그동안 구두와 옷은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가방은 이렇다할 디자인이 없었던건 사실...
Chloe, Balenciaga, YSL, Fendi, lanvin 등과 함께 Hot한 디자인으로 다시 부활한
Prada. 앞으로도 기대된다~

IKEA에서 99센트에 사온 브러쉬.
꽁지에 뽁뽁이가 달려있어서 세워 놓기도 편하고 쓱쓱 잘 씻겨서
설겆이 할때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