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빌에 올라 온 레시피...
역시 맛있더군!
프렌치 바게뜨를 적당히 어슷썰기를 한다.
생크림1컵, 계란1개를 잘 섞어서 바게뜨를 푹 적신다.
하룻밤 냉장고에 재워둔다.
아침에 버터 두른 팬에 노릇노릇 구워서 메이플 시럽
뿌려 먹으면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럽고... 맛있다!

오홋...
아이스크림광인 두 남자들을 위해 하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좀 덜 달게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이 기계를 봤을때 뭐 집에서까지 만들어 먹나 싶어 미국 사람들
에지간히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보고 생각이
완전 바뀜.

이거... 넘 맛있는거 아냐...
자꾸 손이 가서 다시는 안 사놓기로 맘 먹음! 흑흑...

점점 나아지는 나의 김밥 말기.
첨엔 내가 해놓고도 참 한심했는데 하다보니 제법 모양이 잡혀간다.
준서의 점심 도시락 꼬마 김밥.

없으면 더 귀하게 느껴지는 법.
서울에 많디 많은 빠리바게뜨가 이렇게 반가울 줄이야.
준희 돌잔치용 케잌을 맞추러 갔다가 맛있어 보이는 빵과 조각 케잌을
사왔다. 앙... 맛있어... 준희를 뺀 세식구가 바쁘게 포크질을 하며 맛나게
먹었다. 다음에 엘에이 나가면 또 사와야지...^^
가지, 이태리 호박, 토마토등을 그릴하여 올리브 오일에 절인 bruschetta.
바게트 빵에 그대로 얹어 먹거나, 파스타에 넣고 파마잔 치즈 뿌려먹거나, 껍질을 깨끗이 씻은 감자를 깍둑 썰기 하여 오븐에 구워 파마잔 치즈랑 같이 섞어 먹으면 진짜 맛나다.

코팅제인 테플론의 유해성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다 긁혀서 버릴때가 된 T-fal 후라이팬을 대체할 물건을 찾던중 알게된
iron cast fry pan. 일명 무쇠팬이다. 8인치 짜리 작은거를 일단 샀는데
우찌나 무거운지. 그래도 건강에 무해하다니 좋고 또 잘 달궈 사용하니
고기 맛도 좋은 것 같다. 가격도 아주 착함. 12불 정도.

이건 이제 구입할 냄비.
같은 무쇠인데 에나멜을 입힌 le creuset.
된장찌개 끓여먹음 보글보글 맛나겠다. ^^
$5 디스카운트 큐폰이 왔으니 하나 구입해야징.
준희 입히면 이쁠 옷들 넘 많다. 매장 싹쓸이 하고 싶었음... ㅋㅋ
가격이 가격인지라 포인트로 입힐 애들로 몇벌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