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2005

Roomba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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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많은 우리 동네! 물론 서울보다야 덜 하겠지만... 카펫이라 잘 안보여서 그렇지 배큠하고 하루만 지나도 먼지가 얼마나 많을지는 안봐도 알 수 있다. 준서가 여기 저기 흘리고 다니는 음식들 하고... 생각만 해도 께름칙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배큠을 하기도 힘들고. 아무래도 스스로 청소해준다는 룸바를 마련해야겠다! 그렇지 않아도 할일이 많은데 하나라도 기계의 도움을 받아 손을 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청소는 해놓고 나면 기분은 좋지만 한번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자주 해야하고 결정적으로 너무 힘들다. 인생에 있어 가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함...ㅜㅜ

Posted by may11 at 11:22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