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지 많은 우리 동네! 물론 서울보다야 덜 하겠지만... 카펫이라 잘 안보여서 그렇지 배큠하고 하루만 지나도 먼지가 얼마나 많을지는 안봐도 알 수 있다. 준서가 여기 저기 흘리고 다니는 음식들 하고... 생각만 해도 께름칙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배큠을 하기도 힘들고. 아무래도 스스로 청소해준다는 룸바를 마련해야겠다! 그렇지 않아도 할일이 많은데 하나라도 기계의 도움을 받아 손을 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청소는 해놓고 나면 기분은 좋지만 한번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자주 해야하고 결정적으로 너무 힘들다. 인생에 있어 가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