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에 내가 좋아한다고 써놨더니 종민이가 오사쯔 한박스를 보내줬다.
즐거운 surprise는 늘 반가운것! 나한테는 보낸다는 말도 없이 보내서 받고 감동받았다. 종민이는 사실 나보다 좀 섬세한 면이 많다. 전화도 항상 먼저해주고 가족 기념일도 잊지않고 잘 챙겨주고 준서한테도 선물 많이 사주고 ㅋㅋ... 고마우이 동상~! 하나밖에 없는 누나가 멀리에서 사느라고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미안... 그래도 항상 고맙게 생각해!(말로만..?ㅋㅋ) favorite에 좋아하는거 쓰면 또 보내주는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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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다나카씨(24세 무직 男)이 사쿠라씨(26세 프로레슬러 女)에게
성추행을 하려다 백드롭 홀드로 기절당하는 장면이 CCTV에 찍혀 화제입니다.
-_-;
지영언니 미니홈피에서 옮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