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쁜 Kate Hudson!
내가 넘 좋아하는 celebrity인데 이번달 Vogue의 표지모델로 나왔기에 덥석 사왔다.
표지가 너무 산뜻하군~~
오랫동안 고민하던 숙제를 해결했다.
바로 준서의 유모차 교환.
준서가 지금까지 쓰던 유모차는 신생아때 부터 쓰던건데 핸들링도 좋고 안정적이어서 좋았지만 너무 무거워서 접기도 힘들고 트렁크에 넣기도 불편한 점이 있었다. 게다가 이제는 준서가 무게가 제법 나가서 유모차 무게+준서 무게를 밀고 다니려면 좀 힘들었다. 그동안 유모차 리서치를 좀 했는데 딱히 이거다 할 만한게 없어서 교환시기를 미뤄왔다. frog by bugaboo는 디자인이 정말 너무 이뻐서 정말 사고 싶었는데 복잡한거 싫어하는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고 맥클라렌은 앞에 bar이 없어서 별로고... 왠 유모차가 종류가 이렇게도 많은지!
그러던중 드디어 맘에 드는 유모차를 발견했다. Aprica에서 나온 2004 Boulevard Club. 가볍고 접기 쉽고 색도 예뻐서 좋다. 아 신나라~
외출이 기다려 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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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어서(?) 갑자기 미니스커트가 좋아졌으니 이 노릇을 어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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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아랑 윤경언니랑 여자 셋이 모여 베버리에 콧바람 쐬러 갔었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놀로의 주홍색 뮬. 실제로 보는게 훨~씬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