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eeklife.com/files/how-to-fold-clothes.wmv
흐미..신기한거~~
내가 좋아하는 마리나라 소스의 파스타. 이틀 연속 해먹어도 맛있군. ^^;
갑자기 일치프리아니의 해물 리조또가 먹고싶다. 냠냠...
내가 만든 모찌롤.
만들기 정말 쉬워서 좋다. 이쁘게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생긴건 이래도 맛있다...^^
어렸을때부터 젤로 좋아하던 palmier~
파란통 assorted butter cookies에 꼭 들어있어서 이것만 빼 먹었다.
코스코에 파는거 맛있어서 좋아~~
어느 AP기자의 '아프가니스탄의 풍선장수'
폐허가 된 그곳에서도.. 삶도 꿈도 계속 된다.
가슴찡한 사진입니다...
영아언니네서 옮겨왔습니다.